
2025년 5월 15일, 설립 6주 차를 맞은 리니어스가 커리어 컨설턴트들과 외부 인사들과 함께하며 첫 공식 자리를 가졌습니다. 서울 송파구 사무실 인근 옥상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시작을 넘어, 헤드헌팅사업부문의 첫 공식 만남이자, 서로의 얼굴을 직접 마주한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. 따뜻한 햇살과 바람, 그리고 진심 어린 웃음 속에서 “우리가 함께 해보자”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전해졌습니다.

리니어스가 이 시간을 만든 이유
모두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 날만큼은 기꺼이 시간을 내어 함께해 주셨습니다. 그 선택 뒤에는 하나의 바람이 있었습니다. “리니어스를 함께 제대로 만들어가고 싶다”는 진심때문이죠. 오랜 경력을 가진 헤드헌터도 있었고, 이제 막 이 일을 시작한 컨설턴트도 있었습니다. 서로 다른 배경이지만, 방향은 같았습니다. 사람을 연결하는 일은 결국, 사람을 믿는 것에서 출발한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.

리니어스는 진정한 파트너
리니어스는 단순히 인재를 소개하는 조직이 아닙니다. 우리는 후보자의 가능성을 함께 고민하고, 기업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. 그래서 우리는 정답보다는 질문을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. “지금 이 후보자에게 이 선택은 최선일까?” “이 조직의 문화와 어울릴 수 있을까?” “이 채용이 한 사람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?” 그런 질문을 주저 없이 던질 수 있는 분위기를 지향합니다. 그리고 이번 행사에서는 그런 생각에 자연스럽게 공감하는 모습들을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.

리니어스의 시작은 ‘사람’에서 출발
리니어스는 사무실 인테리어나 로고보다 ‘함께 일하는 사람들’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. 좋은 조직은 결국 좋은 사람들이 만들고, 좋은 사람은 좋은 환경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합니다. 리니어스는 그렇게 믿습니다. 행복한 직원이 행복한 고객을 만든다. 우리는 그 믿음으로 출발했습니다.
소중한 순간, 그리고 리니어스타(LEENIUStar)들의 행복한 시간
따뜻한 햇살, 시원한 바람, 그리고 웃음 가득했던 그날. ‘리니어스: 더 비기닝’에서 리니어스타들이 함께한 찬란한 순간들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. 어쩌면 누군가에겐 그냥 스쳐가는 하루였을지 몰라도 우리에게는 소중한 시작이었고, 잊지 못할 하루였습니다. 사진 속 미소들, 그 안에 담긴 이야기들을 함께 감상해 주세요. 행복은 전염되니까요.

“Connecting Talents, Creating Futures.”
행복한 직원이 행복한 고객을 만든다고 믿습니다.
리니어스는 인재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길을 만듭니다.